자유연애 성애자 그녀의 당당한 러브스토리! 속옷 쇼핑몰을 운영하며 10년째 연애중인 제인. 그녀는 일상생활이 되어버린 남자친구가 귀찮아지고 다른 일에만 몰두하던 중 무명 사진작가 형식에게 속옷 촬영을 부탁하게 된다. 형식은 그녀의 몸매에 당장에 OK!! 일이라는 명목 하에 늘 붙어 다니며 끈적한 눈빛을 주고받던 두 사람. 결국 제인은 형식과도 연애를 다짐하고 선언하는데...
사업차 외국에 나가 계신 부모님이 맡기고 간 건물, 집, 고급차. 금수저를 입에 물고 있는데 잘생긴 외모에 엄청난 거기()까지… 부모님에겐 성실한 아들인 척, 현실은 끊이지 않는 여자들과의 거칠 것 없는 섹스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주인공 호재. 친구들 모두가 부러워만 하던 호재의 일상에, 갑자기 비상이 걸렸다. 너무 완벽하게 숨긴 탓일까 아들이 여자 좀 만나게 해달라며 호재 이모에게 특명을 내린 호재 어머니. 섹시한 이모와 마성의 조카, 이 둘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.